시그니처 크루아상
프랑스산 발효 버터 · 3일 발효 도우
매일 새벽, 정성껏 굽는 작은 빵집
— FRESHLY BAKED, EVERY MORNING —
파리에서 보낸 5년의 시간이 끝나갈 무렵, 매일 새벽 같은 시간에 빵을 굽는 작은 빵집의 공기를 잊지 못했습니다. 그 공기를 한국에 그대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빠르지 않습니다. 발효는 충분한 시간을, 반죽은 정성스러운 손을 필요로 합니다. 유행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어제의 빵과 오늘의 빵이 같은 결을 갖도록 노력합니다.
저희가 만든 한 조각이 누군가의 평범한 아침을 조금 다정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Lune FOUNDER · BAKER모든 메뉴는 하루의 정해진 시간에 새로 굽습니다. 가장 신선한 시점에 오시면 갓 구운 빵의 따뜻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전날 저녁 시작한 자연 발효 도우를 확인합니다. 오븐은 천천히 데우기 시작합니다.
버터의 결이 가장 살아있는 시간. 갓 구운 향이 매장 가득 퍼지는 순간입니다.
— 아침 출근길에 만나기 좋아요오전 티타임에 맞춘 메뉴들. 우유와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치즈케이크·가나슈 케이크는 충분히 식힌 후 진열대에 올립니다.
오후의 작은 디저트들. 직접 구운 따뜻한 마들렌을 만나보세요.
— 가장 추천드리는 시간대입니다이날의 마지막 빵들. 늦은 시간 오시는 분들을 위해 따로 준비합니다.
한 조각의 빵을 위해 산지부터 신중히 선별합니다
풀을 먹고 자란 노르망디 소의 우유로 만든 발효 버터. 깊은 풍미와 결이 다른 크루아상을 만듭니다.
저온 살균한 유기농 우유만 사용합니다. 케이크와 크림류의 부드러움이 다릅니다.
카카오 70% 다크 초콜릿. 끝에 남는 산미와 묵직한 카카오 향이 특징입니다.
홋카이도산 박력분을 자체 블렌딩합니다. 케이크의 결이 더 곱고 부드러워집니다.
방사 사육 유정란만 사용합니다. 마들렌과 휘낭시에의 따뜻한 노란빛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바닐라 빈 그대로의 씨앗을 사용합니다. 향료로는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향입니다.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 짧게 만나고 떠나는 메뉴들
머무는 동안 빵의 향과 함께 따뜻함이 곁에 머무는 작은 공간
소중한 날, 마음을 담은 작은 상자를 함께 만들어드립니다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해주신 분들께 전하는 작은 답례품 박스
새로운 보금자리를 축하하는 따뜻한 빵·디저트 박스
결혼식 하객분들께 전하는 우아한 답례 박스 (사전 미팅 진행)
우리 매장의 레시피를, 직접 손으로 만들어 가져가시는 작은 시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입문 클래스. 가장 기본이 되는 두 가지 디저트를 함께 만들며 베이킹의 기본기를 익힙니다. 완성한 디저트는 박스에 담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시그니처 크루아상 레시피를 함께 만드는 클래스. 도우 접기부터 발효 시간 조절까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베이킹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권장드립니다.
가장 신선한 빵을 만나기 좋은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쯤입니다. 주말은 오픈 직후가 가장 한산하니 참고해주세요.
단체 주문·답례품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