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ÉLÉ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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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한식 파인다이닝 코스

SEOUL · MODERN KOREAN FINE DINING

L'ÉLÉGANCE

계절의 정수를 담은 한식 오마카세 — 미쉐린이 주목한 한 접시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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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게 플레이팅하는 셰프의 손

The Chef · 오너 셰프의 철학

불필요한 것을 덜어낼수록 재료 본연의 계절이 선명해집니다.

스무 해 동안 사대문 안의 한정식과 유럽의 미쉐린 주방을 오가며, 한식의 절제된 미학을 현대의 감각으로 다시 썼습니다. 매일 새벽 마주하는 산지의 제철 재료가 그날의 코스를 결정합니다.

한 접시에는 오직 세 가지 — 재료, 불, 시간만을 담습니다. 그 담백한 단정함이 L'ÉLÉGANCE가 지켜온 유일한 원칙입니다.

오너 셰프 · 준 리

Recognition · 미쉐린이 기록한 숫자

한 접시에 담긴 신뢰

★ ★ ★
미쉐린 스타
3년 연속 수상
0
시즌 코스 구성
계절마다 전면 개편
0
카운터 좌석
1일 2회, 예약제 운영

Signature · 시그니처 디시

여섯 개의 정경

계절에 따라 여섯 코스의 얼굴이 조용히 바뀝니다.

제철 해산물 냉채
01

동해 자연산 회 냉채

새벽에 올라온 자연산 흰살생선을 잣즙과 배로 매만진 첫 인사.

1st Course
한우 육회 트러플
02

1++ 한우 육회 · 트러플

숙성 한우의 결에 겨울 트러플의 향을 얹어 낸 절제된 사치.

2nd Course
맑은 탕 요리
03

참소라 맑은 지리

사흘을 고아낸 맑은 국물에 참소라의 단맛만을 남긴 정갈한 온기.

3rd Course
숯불 갈비 구이
04

참숯 등심 · 산더덕 구이

참숯 위에서 완성한 등심과 향긋한 산더덕의 대담한 조화.

Main Course
솥밥과 반상
05

돌솥 계절 진지상

그날의 나물과 장으로 지어낸 무쇠솥 밥, 코스의 안온한 마침.

Rice Course
한식 디저트 다과
06

절기 다과 · 오미자 정과

계절 꽃과 오미자로 물들인 한 입의 여운, 마지막 정경.

Dessert
와인 셀러 배경
와인 잔 실루엣

Wine Pairing · 소믈리에 페어링

잔 위에 흐르는 계절

전담 소믈리에가 매 코스마다 한 잔을 정성껏 맞춥니다. 한국의 전통주부터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까지, 접시의 온도에 어울리는 술을 조용히 권합니다.

페어링 예약

Reservation · 예약 안내

자리를 청하다

하루 두 차례, 열여섯 좌석만을 위한 예약제 다이닝입니다.

2026년 8월

● 선택 가능일 · 매주 월요일 휴무

예약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 후 담당자가 연락드리겠습니다.

Guide · 예약 전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계절별 단일 테이스팅 코스로만 운영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마다 8~12개의 코스가 전면 개편되며, 그날 새벽 입고된 산지 재료에 따라 세부 구성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하루 16석, 2회차 예약제로 운영되어 통상 3~4주 전 예약을 권해드립니다. 매월 1일 익월 예약이 오픈되며, 프라이빗 룸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예약 시 요청 사항에 남겨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코스를 조정해 드립니다. 다만 계절 코스 특성상 일부 재료는 대체가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문 3일 전까지 변경·취소가 무료이며, 이후에는 예약금의 일부가 청구됩니다.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Visit Us · 방문 안내

한 저녁의 초대

L'ÉLÉGANCE는 격식 있는 저녁을 위한 공간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차림으로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ress Code

스마트 캐주얼 이상. 반바지·슬리퍼는 정중히 사양하며, 재킷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Corkage

병당 콜키지가 제공됩니다. 소중한 와인을 함께 나누고 싶으시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Kids

온전한 다이닝 경험을 위해 만 13세 이상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프리미엄형 50만원 디자인 예시입니다 — 사장님 가게 내용으로 바꿔 드립니다 무료 상담 신청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