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자스민 향과 베르가못, 잘 익은 복숭아의 산뜻한 산미가 도드라지는 화사한 컵.
Single Origin · Craft Roastery · Since 2014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의 첫 수확부터 정성스런 핸드 로스팅까지 — 테라 로스터스는 커피가 걸어온 여정을 한 잔에 온전히 담아냅니다.
테라의 바이어가 직접 산지를 방문해 선별한 스페셜티 등급 싱글 오리진. 각 원두의 개성을 살린 로스팅 프로파일로 완성했습니다.
자스민 향과 베르가못, 잘 익은 복숭아의 산뜻한 산미가 도드라지는 화사한 컵.
밀크 초콜릿과 카라멜, 붉은 사과의 균형 잡힌 단맛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데일리 컵.
다크 초콜릿과 볶은 견과, 은은한 스모키함이 묵직한 바디를 만드는 클래식 컵.
블랙커런트와 자몽, 토마토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산미와 시럽 같은 단맛의 대비.
헤이즐넛과 다크 카카오, 브라운 슈가의 진한 단맛. 에스프레소 블렌드의 든든한 기반.
중남미와 아프리카 원두를 절묘하게 배합한 하우스 블렌드. 우유와도, 블랙으로도 완벽합니다.
생두가 익어가는 온도의 차이를 우리는 ‘귀로’ 읽습니다.
첫 크랙의 소리, 향의 결이 바뀌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매일 아침 커핑 테이블 앞에 앉습니다.
테라 로스터스는 산지의 농부와 직거래로 관계를 맺고, 매주 소량씩 로스팅합니다. 대량 생산이 흉내 낼 수 없는 신선함 — 그것이 우리가 지켜온 단 하나의 원칙입니다. 볶은 지 48시간 이내에 포장하고, 로스팅 일자를 봉투에 그대로 적어 보냅니다.
우리 원두 만나보기해발 1,800m 이상의 고지대, 그늘 아래 천천히 익은 체리. 우리는 그 땅과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옵니다.
수확기마다 산지를 찾아 품질과 정당한 가격을 함께 약속합니다.
국내외 대회 입상 경력의 로스터와 바리스타가 매일 커핑과 추출을 함께합니다.
Head Roaster
SCA 로스팅 인증 · 커피 커퍼. 11년째 테라의 모든 프로파일을 설계합니다.
Lead Barista
2022 브루어스컵 국내 파이널리스트. 핸드드립 클래스를 이끕니다.
Green Buyer
매년 4개국 산지를 방문해 다이렉트 트레이드 관계를 이어갑니다.
로스팅 머신이 보이는 오픈 바, 나무의 온기가 감도는 좌석. 사진을 눌러 크게 감상해보세요.
매주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를 정기적으로 받아보세요. 언제든 취향에 맞춰 산지와 주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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