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미술의 가장 명징한 목소리를 큐레이션합니다. 회화·조각·미디어를 아우르는 시선으로, 작품과 관람자 사이의 여백을 설계합니다.
비움으로 채우고,
침묵으로 말하는
동시대 미술의 여백.
여백 갤러리는 2012년 삼청동에서 문을 연 이래, 실험적 매체와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우리는 작품이 스스로 숨 쉴 수 있는 공간, 관람자가 사유할 수 있는 여백을 가장 중요한 큐레이션의 언어로 삼습니다.
작품을 클릭하면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본관 1전시실 · 무료 관람
본관 2전시실 · 도슨트 매주 토요일
코엑스 · VIP 프리뷰 09.03
본관 전관 · 소장 작품 특별전
관심 작품, 전시 관람, 멤버십 가입 무엇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담당 큐레이터가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