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Philosophy
2014년 서울에서 출발한 아블린은 미니멀한 조형과 정교한 봉제를 통해 한국적 절제미를 세계의 언어로 번역해 왔습니다. 매 시즌 하나의 이야기를 담은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Season Collection
여섯 개의 시선으로 완성한 이번 시즌. 각 라인은 서로 다른 무드를 담되, 하나의 절제된 언어로 이어집니다.
완벽한 어깨선으로 완성한 정통 테일러링
흐르는 실루엣, 움직임을 담은 여성 라인
캐시미어의 온기를 품은 데일리 니트
계절을 감싸는 아키텍처럴 아우터
수작업 가죽으로 완성한 시그니처 소품
단 하나의 밤을 위한 오뜨 쿠튀르
By The Numbers
AVELINE FW LOOKBOOK
Creative Director
파리와 앤트워프에서 재단을 익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윤재는, 모든 컬렉션의 첫 스티치부터 마지막 마감까지 직접 감독합니다. 그의 철학은 단순합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안감의 완성도가 곧 브랜드의 품격이라는 것.
아블린의 아틀리에는 30인의 장인이 한 벌의 코트에 평균 48시간을 쏟습니다. 속도가 아니라 밀도로 경쟁합니다.
Collaborations
Press & Voices
“절제된 색과 완벽한 드레이프. 아블린의 코트는 입는 순간 자세가 달라진다.”
보그 코리아 · 패션 에디터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가 도달할 수 있는 조용한 럭셔리의 정점을 보여준다.”
하퍼스 바자 · 컨트리뷰팅 에디터
“10년째 소장 중인 재킷이 여전히 새 옷 같다. 시간을 이기는 옷.”
이서현 · 오랜 고객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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